여성가족부가 지난해 12월 서울대 여성연구소에 용역을 줘 만든 ‘성매매 실태 보고서’를 단독 입수했다. 최영희 민주당 의원실의 도움을 받았다. 700쪽이 넘는 보고서는 전국 성매매 현장을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눠 샅샅이 분석했다. △이른바 ‘집창촌’을 포함한 성매매 집결지 △단란주점과 노래방 등을 아우르는 성매매 알선 가능 업소 △변종 성매매 업소 △인터넷 △해외 성매매 시장이었다. 처음 두 현장에 대해서는 현장 조사를 통해 비교적 상세히 현황을 분석했고, 나머지 3곳에 대해서는 구매자 설문조사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현황을 파악했다(상자 기사 참조).
한국의 성매매 현황
자료 여성가족부 2010 성매매 실태조사
유형 1년 성매매 추정거래 수 성매매 종사 여성 수
전국 45개 성매매 집결지 802만 4917
단란주점등 성매매 알선업소 3516만 137331명
키스방 등 변종 성매매업소 166만 확인 안 됨
인터넷을 통한 성매매 121만 확인 안 됨
해외 성매매 94만 확인 안 됨
전체 4699만 142248 + 알파(최대 27000명)=170000

어떻게 조사했나?
집결지 현장조사+알선업소 면담조사
대상 영역에 따라 조사 방법이 달랐다. 우선 전국 45곳의 성매매 집결지에 대해서는 현장 상담소 등 단체들의 도움을 받아 현장조사가 이뤄졌다. 이를테면 서울 용산역 앞 홍등가의 조사는 현장에서 성매매 여성 상담 등의 활동을 벌이는 막달레나 공동체의 도움을 받았고, 전북의 성매매 집결지 4곳에 대한 현장조사는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 부설 현장상담센터에서 맡았다. 이렇게 전국 25곳 여성인권단체들이 힘을 보탠 결과, 성매매 집결지 45곳에 대한 현장조사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집결지 현황은 물론, 업주와 여성의 수익 배분 같은 상세한 정보가 모아질 수 있었다.
성매매 알선 업소 조사는 다소 복잡한 과정을 거쳤다. 여러 업종 가운데 가장 사업체가 많은 일반유흥주점의 예를 보면, 일단 2008년 통계청에 일반유흥주점업으로 등록된 전국 3만1623개 업체의 지역별 분포를 분석한 뒤, 그 분포 비율에 맞춰 지역별로 표본이 되는 업소를 임의로 골라냈다. 이에 따라 서울 130곳, 광역시 214곳, 중소도시 337곳, 농어촌 112곳 등 전체 793곳의 일반유흥주점이 표본으로 선정됐다. 그다음 이들 업소를 직접 방문한 조사자가 업소 관계자를 면접조사하는 방식으로 성매매 알선 여부, 성매매 거래 단가, 여성 종사자 수 등을 확인했다. 물론 조사 방법에 한계는 있었다. 보고서는 “솔직한 응답은 곧 법을 어기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업주 등 응답자가 성매매 여부를 사실대로 답변하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았다고 본다. …(또 반대로) 손님을 가장해서 실시한 전화 모니터링에서는 업주 등 응답자가 접객원 수를 과장해서 답변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그 밖에 변종·인터넷·해외 성매매 등에 대해서는 성매매 제공 업소를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조사하는 방법 대신, 여성가족부에서 2010년에 실시한 남성 구매자 설문조사의 내용을 토대로 해당 업종의 규모를 역으로 추산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따라서 해당 분야의 성매매 종사자 수나 관련 업소 수 등의 정보가 모아지지는 않았다.
서비스 구매 비용은 무도유흥주점(19만2천 원), 일반유흥주점(16만9천 원), 노래방(16만1천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은 15만1천원이었다.
따라서 한국의 매춘시장은 최대 17만명의 매춘부들과 약 7조1천억원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었다(2010년)
현재 일본엔으로 환산하면 7800억엔이다
지금은 집창촌이 줄어들어 인터넷 매춘이나 성매매알선 매춘으로 전환됬으며 특성상 건수와 화대가 줄었음으로 시장규모가 축소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렇다면 일본의 매춘부의 수는 얼마나될까?
일본 토쿄 신주쿠 주변지역만해도 3500개의 매춘유흥주점이 있다고 한다
한국의 예에서 비교해보면 국민소득이 비슷하기에 매춘부의의 1인당 매출도 비슷하다고 가정한 다음
매춘부의 수를 추정하면 약 136만명의 매춘부가 있다고 추정된다
한국이 17만명의 매춘부가 있다면 인구 만명당 매춘부의 수는 32.7명이며
일본의 매춘부 의 수를 136만명으로 추정했을 때 일본의 매춘부는 인구 만명당 108.8명이 된다
(10대와 20대 매춘부가 60-80만명 정도 , 나머지 30대 이후 매춘부가 56-76만명 정도일것이다
10대의 파파카즈나 원조교제 비율이 13%를 상회한다면 여중고생수가 400만명인 점을 고려하면 그 수는 50만명을 넘긴다
또한 일본의 20대 여성은 700만명이다 그 수의 5%라면 30만이며 10.20대의 매춘부 수만 합이 85만명이다)
어제 어느 원숭이가 말레이지아 잡지가 만든 날조 자료를 활을 주제로 하는 스레에 난대없이 출처도 밝히지 않고 가져왔기에 진실을 알리기 위해 스레를 UP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