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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함 해상작전 헬기 8
전투함으로 이 조합이 1戰隊로 3개 戰隊를 機動戰團으로 편성.
기동함대를 보유.
KDDX와 LPX-II급 사업이 예고된 상태.
경우에 따라서 1x~2x의 F-35B or KF-21N이 추가된다.
수상함 18척 배속잠수함 6척 항공운용 기함 3척.
아직까지 미결인 것은 LPX- II로 대형상륙수송함 or 경항모 or 중형항모의 선택.
해군은 경항모를 여론은 중형항모로 현 정권에서 사업이 잠수된 상태.

항모 도입은 육해공군의 합의가 있었다.
해군은 장래 코만도항모를 상륙함대로 이전하고 경항모급 1+2척을 운용하려 했던것.
이에 여론 전문가들은 중형항모수준이 아니면 무의미하다는 지적으로
해군은 1by1 방식의 중형항모로 입장 변화. 사실상 초기 슈퍼캐리어수준의 정규항모급.
KF-21이 성공적으로 완성되면서 더욱 탄력을 받았고,
방위산업의 전략적 육성의 관점에서 최종적으로 도달해야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분위기는 맞다.

이에 앞서 원자력추진 잠수함 도입이 선행 하거나 동시 추진할 가능성도 있다.
그런 면에서 웰독 없는 헬기와 무인기운용의 코만도캐리어 완성판을 만드는 것이 현 시점에 가장 효율적인 선택.
보완하는 방향으로 공군의 해군배속으로 전투비행단의 창설 제주도 울릉도 순환배치의
KF-21N과 E-2D를 도입하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