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여성에게 인기가 많은 한국인에 분했던 일본인 남성은,
한국인을 격퇴해 일본의 자랑거리가 되야 된다고 다짐하고, 멀리 떨어져 한국인의 욕을 한다.

하지만 일본인보다 큰 한국인 남성이 가까이 다가가자 일본인은 무서워서 몸이 굳어버려 더 말을 이어가지 못하고 다른 곳을 쳐다보는.

괌의 부녀에게 변태 행각을 하던 일본인도,
현지의 남성이 나타나자, 무서워서 몸이 굳어있다가, 주먹에 맞아 기절.
일본인은 미국의 흑인에게 히로시마, 나가사키처럼 원자폭탄을 더 터뜨리겠다는 모욕을 당해도,
항의 할 용기도 없이 당하기만 하고, 주변의 일본인들도 못본 척 하고 있었지만,
한국인 남성이 나타나 흑인을 제지해, 일본인을 구해준.

하지만 약해보이는 중국인 부녀에게는 고함을 울부짖으며 위협. w
먼저 정중하게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 상식적인 행동 아닌가?
쓰레기를 버린 중국인이든, 위협을 하는 일본인이든 잘못된 행동으로 보이지만,
일본인은 약해보이는 중국인 부녀에게는 고함을 울부짖으며 위협한 것을
중국인을 격퇴했다면서, 「일본 만세」의 자랑스러운 행동이라 생각하고 칭찬 일색이다.
일본인은 인터넷이라든가, 멀리 떨어져 있거나 약해보이는 사람에게만 고함을 울부짖으며 강한 척하고, 그것을 보는 일본인은 그런 행동을 자랑스러워 한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