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길이가 다른 5만원 지폐 대량 발견
아시아 경제|박·소호|입력 2009.07.17 16:20 |수정 2009.07.17 17:26
36년만에 나온 최고 금액권 5만원 지폐 중(안)에서 크기가 다른 신권이 대량으로 발견되어 논의가 규정 있다.
은선이 벗겨지는 현상과 홀로그램과 겹친 숫자"5"가 사라지는 현상에 이어,국민의 혼란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회사원 A씨는 17 일본은행행으로 신권 300만원을 5만원표로 인출했지만 5만원 크기가 조금씩 다른 것을 보고 놀랐다.
가로길이가 지폐에 의해 1 mm까지 차이가 생겨,의식해 보지 않아도 사이즈가 다른 것을 알았다.
이것에 대해서조선은관계자는"지폐가 종이가 아닌"특수면"로 제작했으므로제작 과정에서 0.1 mm정도의 오차를 있을 수 있는"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폐를 다림질 하거나 세탁하는 경우 일정 부분 증가하고 가 수축하기도 하면 덧붙였다.
하지만 A씨가 은행에서 내린 5만원 지폐는 아무도 사용했던 적이 없는 신권이므로 제작 과정에서 오차가 나왔다고 추정된다.
발권 초기부터 각종 논의를 불러일으킨 5만원 지폐가 신권의 사이즈마저도 조금씩 다른 것이 발견되는 것에 의해서 향후 제작 과정에 좀 더 철저한 주의를 요구하는 소리가 커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박·소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 (c) 세계를 보는 창아시아 경제(www.asiae.co.kr)
조선 은행의 변명의 10배지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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