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고급 샤인 마스캇 대만 시장 참가

경북 금천 이치스케마 농협(조합장 킴헤죠)이 대만에서 샤인 매스 캣을 처음으로 수출하면서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조마 농협은 최근, 농산물 산지 유통 센터(APC)에서 일본으로부터 도둑 한 고품질 샤인 매스 캣 4.6 t를 대만에서 처음 수출하는 선적식을 했다.계속 되어 1주간 간격으로 3회에 걸쳐서 모두 13.7 t를 수출한다.
한국에서는 일본으로부터 포도를 훔친 4년 전부터 샤인 매스 캣 재배가 급증했다.금년의 11월 기준으로 조마 일대에서는 120 농가가 연간 450 t의 샤인 매스 캣을 무단 재배한다.농협은 20 농가에서 공선출하회를 조직 해, 고품질 생산 지도와 함께 APC를 통해서 국내 판매에 주력 했다.
그러나 샤인 매스 캣의 과도한 생산량의 증가나 가격 하락등의 곤란에 직면하면, 조마 농협은 농가와 협력하고 해외시장에 관심을 가져 농가 교육과 단단한 잔류농약 검사등의 과정을 거쳐 이번, 대만 시장을 개척하는 쾌거를 올렸다.
농협은 내년은 수출 참가 농가를 확대해, 미국과 중국 시장의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헤조 조합장은 「고품질의 생산과 어려운 선별로 국내외에서 인정되는 우수 품질의 도둑 샤인 매스 캣 유통의 선두에 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