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시대 부터 일본의 국학자들이 일본의 우수성을 선전하기 위해서 각종 날조 학설을 만들어냈는데, 한글이 일본 고유의 문자(神代文字)라는 주장도 있다. 일본의 국학자들이 고안한 날조 학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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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잠재의식 속에 자리 잡고 있는 "神國 일본"의 역사관에 의한 황당무계한 학설을 공개한다.
1. 전 세계에서도 특이한 "선민의식"을 갖고 있는 유태인과 일본인은 동급이거나 일본인이 유태인 보다 우월하다는 신념에서 도출된 "일본인·유태인 동조론(同祖論)"이 있다.
2. 유럽인들을 공포에 떨게 하며 "黃禍論"을 각인시킨 세계 최대의 정복자 "징기스칸"이 원래 일본인이었다는 주장도 있다. (요시츠네(原義經) 징기스칸說)
3. 그리스의 역사 학자 "필론"의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서 유일하게 현존하는 "Giza의 피라미드"가 6천년전에 일본인의 기술에 의해서 건축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4. 고대 수메르의 설형문자나 중국의 한자, 영어의 알파벳, 한국의 한글까지도 일본의 신대문자(神代文字)에서 유래한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5. 메이지 유신 이후 국제무대에 등장한 일본의 부국강병, 군국주의와 함께 <다케우치 문서> <미야시타 문서> 등 위서의 출현과 이러한 위서들의 핵심주제인 일본중심주의가 출연하였고, 예수, 모세, 양귀비, 서복 등 역사상 유명한 세계의 위인들이 일본을 찾아왔다는 주장도 있다.
6.아오모리현의 작은 마을에 예수의 무덤과 동생 "이스키리"의 무덤이 있다는 황당한 주장도 있다.
7.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전수받은 모세(Moses)가 사실은 일본에 와서 천황으로부터 십계명를 받고 결혼 이후 로마를 건국하여 1인 2역의 역사적 대과업을 완수했다는 황당한 주장도 있다.
8. 동양의 대표적 미인 양귀비도 "안록산의 난(安史─亂)" 당시에 사망한 것이 아니라 일본으로 망명하여 여생을 마쳤다는 주장과 진시황의 불로초를 구해 오겠다는 핑계로 엄청난 재물과 인력을 얻어 일본으로 귀화했다는 "서복(徐福)" 이야기도 있다.
일본에 있는 예수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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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연구자가 분석하는 일본의 날조 학설 http://homepage3.nifty.com/boumurou/tondemo/gishi/gishi.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