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위생 물수건」인데 기준치의 최대 1500 2배 초과의 세균을 검출 /서울
12/9(월) 11:25전달 조선일보 일본어판
서울시의 민생 사법경찰국은,기준치의 최대 1500 2배 초과의 세균이 검출되는등 기준과 규격에 위반하고 있는 위생 물수건(대여 물수건) 업자 7사를 적발했다.
민생 사법경찰국은 금년8-10월, 대여 물수건을 세탁·살균·소독해 포장 또는 대여 하고 있는 물수건 처리 업자 17사를 대상으로, 현장에서의 단속과 회수 검사를 실시했다.
이 중, 작업 환경이 열악이라고 판단된 11사의 물수건을 회수해 서울시 보건 환경 연구원에 형광증백제·대장균·세균의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의 결과, 형광증백제가 기준치를 넘어 검출된 것은 4사였다.
형광증백제는 물수건을 보다 희게 보이게 하기 위한 화학물질로, 이 물질에 길게 노출되면 아토피나 알레르기 증상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아이의 경우는 기능성 소화관 장해를 유발할 우려도 있다.
세균수는 모든 업자로 기준치의 3배로부터 최대로 1500 2배 초과 검출되었다.
위생 용품의 기준과 규격에 위반했을 경우, 위생 용품 관리법에 근거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약 107만엔)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가능성이 있다.
민생 사법경찰국의 쿠·슨기 국장은 「문제가 있던 업자를 입건해 수사하는 한편, 향후도 시민 생활에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 위생 용품 관련의 위법행위를 수사한다」라고 설명했다.
캔·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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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냄새난 조선 토인.
조선 토인은 오물 민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