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토인이 만든 것은 먹어 안 된다.
조선 토인에게는 위생 관념이 전혀 없다.
조선 토인은 손을 씻지 않는다.
조선 토인의 손은 더러워져 있다.
조선 토인은 대변이 붙은 손으로 채소 절임을 만든다.
냄새난 더러운 조선 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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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법 축사에서 농업용수를 사용하고 비위생적으로 만든 야채의 채소 절임, 한국에서 유통
12/12(목)10:10전달 중앙 일보 일본어판
축사의 형태를 한 위법 건축물에서 수질검사를 받지 않은 농업용수를 사용해 채소 절임 식품을 만들어 판매한 회사의 대표가 검찰에 인도해졌다.
식품 의약품 안전곳은 11일, 식품 제조·가공업의 영업 등록을 하지 않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채소 절임을 제조·판매한 A사의 대표를 식품위생법 위반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분명히 했다.
식품 의약품 안전곳은 7월, 식품 제조·가공 회사가 아닌 축사에서 비위생적으로 채소 절임 식품을 제조한다고 하는 정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의 결과, A사 대표는 5월 2일부터 9월 24일까지의 약 5개월에 걸쳐 식품의 제조·가공업의 영업 등록을 하지 않고 마늘의 줄기에 소금과 감미료·향미 증진제 등 식품첨가물을 첨가해 1억 7000만원( 약 1800만엔) 상당한 야채 담그어 15톤을 제조한 것을 알았다.이 중 2톤( 약 4000만원 상당)은 식품 유통 회사와 전통 시장등에서 판매되었다.
서울에서 식품 제조·가공을 담당하는 A사 대표는 내년에 마늘의 줄기의 수급이 어렵다고 예상했다.보다 많은 양의 제품을 미리 만들어 두기 위해서 평상시 창고로서 사용하고 있던 경기도(콜기드 )에 있는 축사의 형태를 한 위법 건축물을 사용해 위반 제품을 제조했던 것이 밝혀졌다.
이 과정에서해충, 설치류등을 차단하는 시설없이 외부에 개방된 작업장에서 수질검사를 받지 않은 농업용수를 사용하고 있던것이 밝혀졌다.또,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는 채석장에서 채취한 돌을 압석으로서 사용하는 등,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위반 제품을 제조했던 것이 확인되었다.
식품 의약품 안전곳은 「향후도 식품이 위법 제조·유통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 감독과 조사에 철저히 한다」라고 해 「국민이 안전한 식품을 안심해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