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대행 한덕수 총리도 탄핵 예정하는 지금 야권 지도부.
국가간의 관계에 물들어 올때 조심해야 되는 것.
미국의 곧 물러 날 정권의 씽크탱크의 걱정은 한국 미국 일본 공조 붕괴.
차기 정권으로 유력한 민주당 정권은 일본과 관계 재검토에 들어갈 것이다.
1차탄핵에서 포함 된 내용이나, 2차에선 간결하고 빠른 탄핵심사를 위해 누락 되었을 뿐.
지금 미국이 걱정하는 것도 이 것. 바이든이 이룬 한국 미국 일본 공조 체계를 원점으로 돌려 1대1 체계로 되돌리는 한국 정권을 예상.
미국과 일본의 아마츄어적인 협조체계 구축은 결국 원점으로 돌아갈 것.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일본의 우익 일본재단을 비롯한 단체의 협잡을 한국이 문제로 내세울 것이고,
뉴라이트계열등이 중심으로 숙청 되고, 준 적국에 대한 간첩법도 다시 나올 것.
88%의 한국 국민 의사를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미국.
특히 이번 계엄과 관련된 인사들이 대게 뉴라이트와 연관된 세력들.
아무리 일본이 미국에 조공을 해도, 결국 미국은 회피하게 된다.
미국이 공식적으로 언급 했지만, 미국의 동맹은 한국 정권이 아니라 주권자인 한국 시민의 한국 그 자체라고 공식적으로 선언.
일본은 한국이 납득할 수준의 조공을 단행해야 기본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지금 국민의힘 여당은 위헌정당 해산의 위기까지 몰릴 수 있는 상황.
원래 반일 성향의 인물에게 어그로 행동을 쌓아 온 토인들.
여러 민간 단체를 이용한 이간질,
삼성 무역 공격, 독도 영유권 주장, 해양 7광구, 욱일기 기항, 라인 기업 탈취, 독립운동가 명예 훼손등.
윤석열의 무수한 공격에도 살아남은 이재명의 면역력은 대외적으로도 작동 할 것.

블루팀과 레드팀 적수가 없는 상태에 동맹 세력들
특히 이번엔 일부 보수 언론까지 투항한 상태에, 보수 우익 지식인들도 레드팀을 포기.
지금 일본이 생각하는 어떤 것의 어느 수준의 무엇인지 알고 있다.
안하는 게 좋다. 오히려 빌미로 역공 당할 것.
이번 이재명 집단군은 한국 역사상 가장 지능이 높고, 유능하고, 논리정연한 집단.
대부분 국회의원들의 평가는 항상 최저를 기록 했지만, 이번 민주당 주도 의회엔 이 평판도 완전 역전된 상태.
그들 전체가 이재명계파의 의원들이라 생각해도 된다. 사실상 제2 야당도 같은 전선.
대규모 숙청작업이 진행된 후 외부의 적으로 첫 타겟이 일본이 될 것이다.
예전부터 이야기 해줬지만, 한국에게 일부 세력과 협잡해서는 공수래 공수거의 길이라고.
반복하는 토인들의 지능은 구재 불가능.
지금 일본은 약소국 그 자체.
절벽 앞에서 후회해도 이재명의 성향은 적으로 인식한 상대를 잔인한 스타일로 밀어 버린다.
다시 말하지만, 한국군은 서방세계 No.2 랭킹의 국가다.
미국이 절대 버릴 수 없는 동맹.
참고로 도날드 트럼프도 반일이고, 미국 우선주의자.

이미 미국 보수 우파 언론들은 이재명을 차기 대통령으로 확신하는 분위기.
참고로 이재명의 정확한 스펙트럼은 한국과 시민 우선주의에 민족 우파적 역사관에 기반한 진보적 중도 실용주의자다.
미국의 샌더슨과 트럼프, 극과 극이 융합된 인물.
경제적으로 국내적으론 좌파.
정치적으로 대외적으론 우파.
미국도 상대하기 힘든 인물이라 공조를 유예시키기 위해 일본을 압박해 올것.


한국인이 생각할때에도 너무 강력한 상대라서 이재명의 정권에서 살아날 자신이 없던 세력이 저지른 암살미수

지금 되돌아 보면 OB의 위장 소행일 가능성도 높다.
죽음 문턱에서 돌아온 사람.
5년이냐 4+4냐 어느 쪽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