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한 시민은 트럼프가 취임하는 것을 대비해 지하실에 커피, 올리브 오일, 종이 타월 등을 최대한 많이 비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물품 사재기 계획을 세우고 있는 한 60대 남성은 관세 인상뿐만 아니라 트럼프의 이민자 추방 계획이 노동 비용을 상승시켜 국내 상품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우려했다.
35세의 소프트웨어 컨설턴트는 대선 이후 새로운 물품을 사는데 1만2000달러(한화 약 1700만원) 이상을 썼다고 말했다.
그는 삼성 히트펌프(8087달러), LG TV(3214달러), 데논 오디오 리시버(1081달러), 밀레 진공청소기(509달러) 등을 구입했다며 “트럼프가 백악관으로 복귀하면 상품 가격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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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은
LG tv로 즐기면서 삼성 히트펌프로 집안을 따뜻하게 만드는구나
그리고 밀레 청소기로 청소하는구나.
오디오는 없어도 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