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노래

조회수 : 4,862
JA 255 銀座界隈 2,811,753

봄에는 여명장






나 소구든지 가 갈림길


조금 빛이라고 보라색인 셔츠는 그늘에 틀어박여


팔은 가늘게 길게 뻗인






드디어 한계점인가?      시시한 허풍을 신음할 수 밖에 할 수 없는 원숭이로


원문보기

今日歌

春には あけぼの荘






やうやうしく なりゆき 瀬戸際


すこし明かりて 紫だちたる シャツは 陰にこもり


腕は 細く たなびきたる






いよいよ 限界点か?      つまらない法螺を呻き上げるしかできない 猿で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55 theStray
  2. KO 255 sw49f
  3. KO 255 theStray
  4. KO 255 theStray
  5. KO 255 MaBaoGuo
  6. JA 255 terara
  7. 조회수 : 139
    JA 255 夢夢夢
  8. 조회수 : 95
    JA 255 terara
  9. JA 255 terara
  10. KO 255 morort
  11. KO 255 amateras16
  12.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13. JA 255 旋風魔帝I
  14. KO 21 天罰民族
  15. KO 255 jap6cmwarotaZ
  16. 조회수 : 60
    KO 255 earthrun2999999
  17. KO 255 Promethe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