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는 한국이 자신들보다 약자라고 생각한것 같다KKKKKK






일본이라는 사회자체가 계급적 질서의 사회이고
거의 모든 계급이 그 계급적 질서 속에서 압박감을 갖는다
직장 이지매가 발생하면 피해자는 직장을 그만 두면 되지만
많은 수가 자살한다
업무가 과다하면 사표를 내면 되는데
자살한다
일본인은 자신이 속한 조직을 자신의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 조직 내에서의 위치와 입지 속에서 모든 성원은 약자는 약자대로 강자는 강자대로
상대적인 약자를 괴롭히며 산다
그게 보다 강한자가 상대적으로 약한 자에 행하는 권리인것이다
때문에 이들은 자신이 현실에서 가져보지 못하는 압도감을 느끼 곳을 찾는다
메이드 카페 코스프레 카페같은 곳이 그 곳이다
일본에서는 콘 카페라고 한다
콘 카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곳도 있는데
이 곳을 찾기 위해 일주일 내내 매춘을 하는 여자들이 많다
또 한가지는 아동을 성적 대상으로 착취하는 것이다
아동은 저항할 수 없다
아동을 살수 없다면 대리만족으로 아동을 상대로 하는 포르노 만화나 AV로 대리 충족한다
일본은 아동포르노가 금지되자
표현의 자유를 이유로 만화 AV에서 미성년자에 대한 강간과 세쿠스를 합법화 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아동 포르노 를 통해 그들은 “아이는 성적인 존재이다”라는 메시지를 받아 학습 그리고 가해행위와 함께 인지를 왜곡해 나가는 것이다
지진이 발생하는 재해 지역에서는 강간이나 성폭력이 발생하며 그 피해의 반수이상이 젊은 여성들이다
90년대 고베 한신 대지진
2010년대 동일본 대지진
2020년대 노토반도 대지진 등에서 많은 강간사건이 발생했다

아동성애자들은 자신이 조직에 의해 당하듯이
그 무력감을 보상 받으려고
자신을 충분히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어린 존재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에게 잠재된 공격성과 분노의 분출하는 것이 일본인들이다
나는 이미 이런 의미의 글을 남긴적이 있지만
일본 사회심리학자의 글과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은 처음이다

https://www.nhk.or.jp/minplus/0011/topic03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