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ABS 출력물이 튼튼하다. 출력시 나오는 가스를 흡입하면 자폭하는 것과 같지만 배기 시스템을 만들면 실내에서 걱정이 없이 출력 가능하다. 새로운 볼 베어링 팬도 구입한..
ABS는 열 수축으로 출력 과정에서 변형이 발생하지만 ABS + 필라멘트는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옥수수 만든 PLA 필라멘트는 초기 내구성은 좋지만 잘 깨지거나 수분에 취약하고 열에 의해서 변형이 잘 되고 내구 연한이 2년 정도면 쉽게 파손 되기 시작한다. 결론은 PLA은 단순한 취미로 건강을 위해서 사용 가능하지만 장기간 사용하려면 ABS나 PLA와 ABS의 중간 정도 내구성의 PTEG와 같은 일반 석유에서 추출한 플라스틱을 사용해야 한다.
옥수수로 만든 필라멘트는 출력시 설탕 냄새가 나고 자연에서 잘 분해되기 때문에 내구성이 약한..
프린터 상태가 나쁘면 적층 불량으로 출력물 상태가 매우 나쁘게 된다. 영상을 만든 사람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원인을 모르는 것 같다.
이 영상의 출력물 상태가 나쁜 나의 파악으로는 너무 높은 온도
익스트루더 압출 부족( 스프링 장력 부족)으로 인한 압출량 부족(압출 부족을 온도로 높여서 해결하려고 의도한 것 같지만 실패일 것이다.)
테프론 튜브와 노즐의 이격
정도 추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