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2040년대 후반까지 한국 경제 있다 같은 쓰는 법이다····
한국 경제, 이대로는 2040년대 후반에 잠재 성장률 0%대에
12/19(목)15:26 중앙 일보
소자 고령화로 노동력이 감소하고 경기가 차가워져, 자본 투자가 위축 하는 현재의 경향이 계속 되는 경우, 잠재 성장률이 2025년부터 1%대에 내려, 2040년대 후반에는 연평균 0.6%수준으로 저하한다고 하는 한국은행(한은)의 전망이 나타났다. 특히 생산 가능 인구의 감소는 향후, 잠재 성장률을 0.20.4%포인트 인하한다고 분석되었다.하부 경향의 잠재 성장률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수도권 집중의 완화, 여성의 경력 단절의 해소를 통한 출생률 향상이 급해진다고 하는 지적이 있다. 한은에 의하면, 202426년의 잠재 성장률은 연평균 2%수준과 추정된다.잠재 성장률은 일국의 노동·자본 등 모든 생산요소를 동원하면서도 물가상승을 유발하지 않고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률을 말한다.한국의 잠재 성장률은 2000년대 초는 5%전후였지만, 2010년대에 들어와 3%전반에 하락해, 201620년에는 2%반으로 저하했다.신형 코로나의 영향까지 고려한 202123년의 잠재 성장률은 연평균 2.1%였다. 단지, 한은은 구조개혁등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면 결과는 크게 바뀔 가능성이 있다라고 강조했다.전요소 생산성의 향상, 출생률의 향상, 여성·고령층의 노동 생산성 향상 등 구조개혁 시나리오에 근거해, 2040년대 후반의 잠재 성장률은 각각 0.7%포인트, 0.10.2%포인트, 0.1%포인트 정도 추가 상승이 가능이라고 하는 견해를 나타냈다. 우선 기업의 혁신 활동을 장려하는 혁신 생태계의 형성, 노동 정책의 개선, 자원 배분의 효율성 향상등에서 전요소 생산성 증가율이 자본 투입 기여도의 약 90%(판데믹크 이전 기간의 평균) 수준까지 회복하는 경우, 잠재 성장률이 0.7%포인트 상승한다고 추측된다. 또 수도권 집중의 완화, 일과 가정의 양립 및 여성의 경력 단절 해소를 위한 노동시장 개혁, 양육 부담경감을 위한 사회 서비스 확충등을 통해서 0.7명대의 합계 특수 출생률을 OECD 평균(1.51명) 수준까지 회복하면, 잠재 성장률이 0.10.2%포인트 개선한다고 보고 있다.한층 더 일과 가정의 양립 정책, 정년 후의 노동시장 환경 개선등에서 여성과 고령층의 상대적 생산성이 개선된다면, 잠재 성장률 0.1%포인트의 추가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