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美, 삼성에 반도체보조금 47억달러 제공 최종결정
삼성전자의 투자금 대비 보조금 비율은 12.7%로, 미국 기업인 마이크론(12.3%)이나 인텔(8.7%)보다 높다. 지난 19일 미국과 직접 보조금 지급 계약을 맺은 SK하이닉스의 투자금 대비 보조금 비율은 11.8%, 대만 TSMC는 10.3%다.
당초 삼성전자는 오는 2030년까지 미국에 총 44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하고 64억달러의 보조금을 받는 예비거래각서를 맺고 미국 정부와 협상해 왔으나, 협상 과정에서 최종 투자 규모를 "370억달러 이상"으로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투자금 대비 미국의 지원
1위 삼성
2위 마이크론
3위 SK하이닉스
4위 TSMC
5위 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