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pxmwtzlJ0?si=d29TfUTEoMSZJ5r4
미국 국무부는 대북송금 사건 공모 혐의로 최근 한국 정계 인사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각국의 대북제재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대북제재는 여전히 유효한 만큼 북한이 무모한 행동을 중단할 수 있도록 모든 나라가 강력하고 단합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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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도 대통령 행정명령과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 규정, 미국 의회가 제정한 법 등을 통해 북한과의 거래를 엄격히 규제하고 있으며, 이를 어긴 제3국의 개인이나 단체, 기관은 미국 정부의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국무부는 한반도 안보 문제와 관련한 러시아의 미국 비난을 일축했습니다.
국무부 대변인은 19일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과 러시아군 총참모장의 미국 비난 발언에 대한 VOA의 논평 요청에 우리가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은 역내 기존 공식 구조에 대한 투자와 공식·비공식 관계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구축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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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본문 내용은 유튜브 주소 해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