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라크 내무부도 2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수리온 헬기 2대를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라크 측은 “특수 소방 항공기 2대를 도입하는 계약”이라며 “이라크 헬기 조종사, 정비 기술자 등을 교육하는 비용도 포함됐다”라고 했다.

이라크는 수리온의 첫 수입국으로 거론됐다. 올 3월 사미르 자키 후세인 알말리키 육군 항공사령관 등 이라크군 고위 관계자가 방한해 수도권에서 경남 사천 KAI 본사로 이동할 때 수리온을 직접 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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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수출하는데 1300억원?싸지도 않은거 같은데
아무튼 이라크는 좋은 나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