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상하다.
헛됨을 배제해 아이 치료로 한다
그렇다고 하는 스토리로부터
배우자 공제를 없애 아이 치료로 한다
라고, 이것 아이의 없는 가정은 실질의 증세이고, 차별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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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차기 중의원 선거의 정권 공약(마니페스트)으로 내거는 「아이 수당」의 제도의 상세가, 밝혀졌다.
◆수당 재원, 배우자 공제등의 재검토로◆
아이 1 인당 월액 2만 6000엔을 지급하는 수당의 재원으로서 배우자 공제등을 재검토한다.
아이의 없는 부부 2 세상대에서는, 부담증가가 되는 케이스도 있지만, 소자녀화 대책이기 때문에 국민에게 이해를 요구한다고 하고 있다.
▽요미우리 신문
http://www.yomiuri.co.jp/politics/news/20090719-OYT1T00093.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