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항공 179명 사망 사고 유족 대표가 한국 정부 등에 보상 요구할 생각
한국의 국제 공항에서 179명이 사망한 여객기 사고로, 유족의 대표가, 정부 등에 이 사고가 인재인가 자연재해인가 명확하게 하고 보상을 요구할 생각을 나타냈습니다.
12월 29일, 한국의 무안(무안) 국제 공항에서 제주 항공의 여객기가 착륙에 실패해 염상 해, 승객 승무원 181명중 179명이 사망했습니다.
유족의 대표는 30일 오후, 공항에서 회견을 열어, 「이 사고가 인재인가 자연재해인가 명확하게 하고, 적격인 보상을 실시하지 않으면 안 된다」로서, 정부나 제주 항공에 보상을 요구할 생각을 나타냈습니다.
또, 장의 비용이나 유족의 체재비등에 대해서는, 제주 항공측이 부담할 전망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의 국토 교통성은, 사고를 낸 여객기와 동형의 기종에 대해서, 국내에 있는 전101기를 점검해, 안전성을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