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대학생 노동자 연대 시위 토요일 서울에서 수백 명의 한국 근로자와 학생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기업 구조조정 프로그램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에 항의하며 화염병과 돌을 던졌습니다.
연세대학교 밖 거리는 불타고 있었고, 시위자들은 경찰에게 화염 폭탄을 던졌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수도 전역에서 벌어진 시위의 일환이었습니다.
서울 중심부에서는 경찰이 해고된 근로자 5,000명, 학생 및 노동 활동가들의 청와대 행진을 몇 블록 떨어진 곳에서 막으면서 격렬한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시위대는 수천 명의 경찰에 둘러싸여 큰 교차로를 점거하고 "김대중을 진압하라! 구조조정을 규탄한다"고 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