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joins.com/article/780/3690780.html?ctg=1200
중앙 일보(한국어) 2009.7.17
지난 14일부터 넘친 집중호우로 대전과 충남, 북도민의음료수원의 대청호에 4천 입방 M의 쓰레기가 유입했다.
17 일한국 수자원 공사 대청 댐 관리단에 의하면, 이 날현재 장마 쓰레기 차단망이 설치된 옥천군, 근북면, 석호리에 3천 입방 M, 인접한 근북면 가을 밤마을 오두막 이즈미카와 하류에 1천 입방 M의 쓰레기가 밀려 들어 왔다.
유입한 쓰레기는 상류 지역 산림이나 하천, 농경지등의짚, 나뭇가지, 빈병, 폐비닐이나 플라스틱류등이다.
이 고미등은 댐 관리단이 석호리와 가을 밤마을 등 2개소에 호수를 횡단하고, 각각 1.3 km와 1.2 km차단망을 설치한 때문, 호수 전역에 지지 않았다.
댐 관리단은 비가 그치는 대로 제거하러 나오는 예정이다.
댐 관리단은 이것들 쓰레기를 모두 돌아오려고 한다면 2억원을 넘는 제거 비용이 들어온다고 보고 있다.
목포항의 해저는 거대한 쓰레기의 산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09/07/16/0706000000AKR20090716076200054.HTML
연합 뉴스(한국어) 2009.7.16
목포항에서 40일에 1천 700 t의 쓰레기를 인양
폐어망등은 물론, 플라스틱·병 등 각종 생활 용품에 자동차까지 나왔다.퍼올려 또 올려도, 아무리 쌓였는지 끝이 없다.
목포항 수중 퇴적 쓰레기 인양 작업을 하는 근로자들은악취와 함께 끝도 없이 물의 밖에 넘쳐 나오는 쓰레기를 보면서 아연하게로 했다.
16일 목포 지방 해양 항만청에 의하면 17억원을 들여 목포항 해저 쓰레기 인양 작업을 시작하고 나서,40일 경과해 약 1천 700 t를 돌아와소각 처리하고 있다.
목포항만청은 수거에 앞서 다이버를 동원한 조사에서 1천 200 t가 쌓여 있는 것에 예상 했지만, 500 t나 더 나왔다.
지금도 바닥에는 많은 양의 쓰레기가 쌓여 있어 수산 협동조합어판장과 여객선 터미널의 앞까지 확대하면 1천 300 t이상이 더욱 나올 것이라고 예상 하고 있다.
수거 된 쓰레기의 종류를 보면 없는 것이 없다.어선으로 버린 폐어망과 폐타이어, 플라스틱, 비닐 봉투에 냉장고, 텔레비전, 자동차까지 걸려 나오는등 종류도 다 셀수 없는 정도에 다양하다.
목포항만청금액열청장은 "쓰레기의 종류와 발생 요인을 분석해 원인에 의해서 수산 협동조합과 관련 자치 단체에 알려 해상 투기를 최대한 억제해 가는"과 "쓰레기 추가 수거를 위해서 목포시와 국토 해양부에 사업비 6억 5 천만원을 요청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