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틈시타 - HANAGATAMI (2024년)
미의 꽃에 접하는 쉬움으로
날카로워진 윤곽을 사랑하고 싶어졌다
흘러 떨어지고 부엉이만이 거짓말을 사 해
여기에서는 없는 어디엔가 연결되어 있었다
꽃바구니로부터다는 붙잡혀
움직일 수 없는 마음이 시들기 전에
츠바사서자 경계선의 안쪽으로부터
나는 나의 손을 잡아 당겼다
부수고 싶어서 부수는 일은 없고
부순 그 때에 부수고 싶어졌다
연기하고 있던 어제까지가 사라져서 없어져
나만의 아파에 겨우 만날 수 있었다
꽃바구니로부터다는 붙잡혀
움직일 수 없는 마음이 시들기 전에
츠바사서자 여기에는 아무도 없으니까
나는 나의 눈을 숨겼다
긴 꿈을 보고 아프게들이나 봐 속에서 나비가 춤추고 있었다
꽃을 단지 연기하고 있던 나도 근처에서 피어 있었다
깨어나고 주위를 바라보았다
변하지 않는 언제부터 시들고 있었는가
꽃잎이 흩어져 있다
소원의 파편을 넓은 모은 것 같은
꽃바구니 비밀은 폭로해져
아름다운 현기증이 사라지기 전에
걷기 시작하자 경계선의 안쪽으로부터
나는 나의 손을 잡아 당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