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을 속이고 돈을 받는 불고기점의 아줌마.jpg

일본인의 streamer 2명이 불고기가게에 가, 고기를 구어 주고 있던 아줌마가 한국에는 팁 문화가 있다라고 말하면서, 은근히 팁을 요구 하는것 같은 일을 말했다.

하면, streamer 2명은 일본엔으로 1000엔 지폐 2매(한국원으로 1만원 상당)를 건네주었다.
합계로 2만원.

그 후, 전달을 보고 있던 시청자가 가게에 전화를 걸어 점장에 대신하도록 요구해, 항의했다.
그 후, 받은 돈은 갚아졌다.
조선인은, 중노년(정도)만큼 사람을 속여서라도 돈벌이하러 달리는 경향이 강한 것인지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