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슬픈, 슬픈 민족입니다.
이 불쌍한 역사를 숨기기 위해서 빛나는 5000년의 역사를 조작하고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한국인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한국인에 있어서 진실의 역사를 아는 것은 견딜 수 없습니다.
숨기거나 속이거나 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거짓말이나 조작을 반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생각해 보면 불쌍한 나라입니다만, 이것이 한반도의 역사입니다.
그 역사의 대부분을 속국이라고 하는 지위에 만족하고 있습니다.예를 들면 이 1000년의 역사만을 되돌아 봐도 명에 지배되어 몽골에 유린되어 청의 속국이었습니다.또 근년에 있고는 일본의 식민지에서 만난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일본의 식민지로부터 해방되었던 것도 스스로의 힘으로 독립을 차지한 것은 아닙니다.
일본이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연합군에 진 결과입니다.
거기에 비교해 똑같이 식민지에서 만난인도는 무저항 주의로 영국을 내쫓았습니다.
또 베트남도 미국을 내쫓고 독립을 차지한 자부심 강한 양국입니다.
그러나 한국만은 다릅니다.스스로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전쟁으로 일본을 물리친 연합군에게 줄 수 있었던 독립입니다.
한국인은 정말로 슬픈, 불쌍한 민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