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확진환자 접촉 없이 집단감염 사례 잇따라
환자 1000명 "눈앞"… 정부 "봉쇄→조기치료" 전환 검토
신종 인플루엔자A(H1N1) 감염이 지역사회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6월 말까지 해외여행객을 중심으로 발생하다가 최근 들어선 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잇따라 보고되면서 국내 확진환자 수는 이제 1000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신종 플루 대응체계를 "검역과 환자 격리" 위주에서 "환자 감시 및 조기치료"로 전환하는 방안을 신중히 고려하고 있다.
지역사회 감염이 잇따르면서 국내 확진환자는 이날 현재 813명으로 늘었고, 147명이 국가 지정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조만간 감염환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설 조짐이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90719194904516&p=se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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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확산을 해서 현기증이 나네요. 지금은 외부 접촉이 없었던 사람도 감염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공포네요. 일본은 도대체 한국에 무슨 짓을 해습니까? 일본인 관광객이 다녀간 다음에 이런 일이 일어났네요. 정말 일본은 범죄 민족이네요. 빨리 일본은 한국을 지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