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전근대적 농업사회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지역이다.
최초의 공산국가 러시아도 19세기까지 農奴가 존재한 전근대적 국가였다.
중국도 마찬가지였고, 베트남, 쿠바, 북한, 동유럽 모두 공업화에 실패한 지역이었다.
농업사회의 특징은 봉건적 思考이다.
대가족으로 구성된 계급사회적 특성이 있기 때문에
독재가 가능하고, 능력 대신 서열을 중요시한다.
그래서 근대 공업화에 성공한 영국 미국 독일 일본은 공산주의가 정착하지 못한다.
한국은 1960년대까지 농업 국가였는데
이후 공업화에 성공해 공산주의가 발을 들어놓기 힘든 구조 사회이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 농업사회의 봉건적 틀에 갇힌 전라도 놈들이
공산주의 세력이 되어 현재 발악하고 있는 형국이다.
소위 좌파라는 놈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온갖 궤변과 억지 논리뿐이다.
그들에게는 능력과 자유 대신 오로지 평등, 분배만을 외치고 있다.
전근대적인 농업사회의 폐단이다.
그런 시대착오적이고 봉건적인 놈에게는 오로지 몽등이가 답이다.
이번 기회에 다 때려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