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들이 흘린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본 응원단

자신들의 라커룸을 청소하는 일본 대표
https://www.nhk.or.jp/minplus/0011/topic027.html
まもなく、東日本大震災から9年。今月、24時間の無料電話相談「よりそいホットライン」では、2013年から2018年の5年間に女性専用ラインに寄せられた36万件余りの相談について内容を分析しました。その結果、被災3県(岩手、宮城、福島)からの相談の5割以上が、性暴力被害に関する内容で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りました。
今回、過去5年間(2013年~2018年)に女性専用ラインに寄せられた相談を集計したところ、被災3県(岩手、宮城、福島)からの相談の5割以上が性暴力に関する相談で、10代~20代の若年層の被害も、全体の4割に上りました。
동일본 대지진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상담 36만건중 50% 이상이 성폭력에 관한 것이었고 10-20대 여성이 그 피해의 40%에 달했다
실은, 재해시의 성폭력에 대해서는, 25년전의 한신 아와지 대지진 때부터 문제 제기되고 있었습니다. 목소리를 낸 한 사람이 고베에서 여성과 어린이 지원을 계속하고있는 NPO 법인 “여성 넷 고베”대표의 마이이 린코 씨입니다. 계기는, 생활 전반에 관한 고민을 듣기 위해 시작한 「여성을 위한 전화 상담」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지진시 성폭행 사건은 고베 한신 대지진 때도 있었다
그리고.... 최근 2024년 3월 발생한 能登半島地震 때도 발생했다
왜 일본은 외부의 시선을 의식하면서도
안으로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과 자신을 보호할 수 없는 약한 사람들에게 범죄를 저지르는가?
자의식 과잉 환자이면서도
강한자에 비겁해지고
약한자 앞에서는 용감해 진다
일본 사회는 그렇게 만들어진 사회다
강한자에게는 공식적인 비판을 하지 않지만
약한자에게는 잔인해진다
이지메와 로리타신드롬은 결국 같은 맥락이다
일본의 집단주의와 계급주의 권위주의가 야기하는
일본인들의 특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