關係,和, 情
한중일의 지배적인 정서이다
모두 전통적인 사회적 소통 방식이다
GUANSI는 개인대 개인의 방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大義 앞에서는 무력해진다

부패로 사형이 언도된 중국 고위관료

일본 총리는 횡령과 통계조작을 해도 법의 심판을 받지 않는다
법에 우선한 초월적 존재이기 때문이다
和는 大義를 초월한다
和가 大義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미노 몬타는 이 계통에서 초월적 존재이다
바로 저 행위를 카메라 앞에서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카메라맨 PD등 방송 스텝은 모두 미노 몬타의 통제 범위 안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카지마 유이치도 초월적 존재이다

나가이 마사히로는 최근 9000만엔으로 방송스텝의 여성과 합의를 했다
나카지마의 성상납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현지에서 추정되고 있다
(역설적으로 일본 사회가 변화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이는 전통적으로 일본의 관행이었고 이를 고발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매장되는 것을 의미할 수 있는 것인데
그 빈도가 늘고 있다)
일본의 사회학자 미야다이 신지는 일본에서는 윤리를 가진 사람이 자라지 않는다
이는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문화의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윤리에 우선하는 것이 조직과 공통체의 존립이며
어떠한 이유로도 이를 저해하는 것은
심지어 그것이 정의롭지 못한 이유일지라도
미덕이 되지 못한다

후지TV사태는 빙산의 일각이다
和는 메이지 신화를 일궈냈지만
자유와 민주주의 , 인간의 존엄이라는 현대적 가치와 충돌하고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