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jclub.com/kr/board/exc_board_9/view/id/3889317
네?한국에 자세하지 않았던 미국이 불과 3년에35%이상이나 개선한다든가, 미국은 어떤 마법을 사용했어?w
어?
문맹율이라고 하는 것은 글자를 읽을 수 없는 비율의 일로, 보통자를 읽을 수 있는 비율, 문맹퇴치율 밖에 숫자는 나오지 않지.
1000만명 가깝게 가두 인터뷰라도 했다고 주장이나 w(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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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을 갖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의문 그 자체가 상대의 주장에 대한 논파가 되지 않으며,
의문을 상대가 입증해야될 책임도 없으며,
의문이 자신의 망상, 착각이 올발랐다는 증명도 되지 않는데
득의양양하고 있어서 와로타
닛폰인은 정말로 게으르고, 멍청하고 언제나 주둥이로만 적당히 때우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