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매년 「이번 달의 독립 운동 12명」을 선정하고, 반일 운동을 32년간 표창하고 있었던과 판명

국가보훈부에서는, 1992년부터 32년간, 매년 12명 이상의 독립 운동가를 매월별로 지정해 발표해, 「이번 달의 독립 운동」으로서, 이러한 공훈을 선양 하기 위해서 추모 행사나 전시회등의 기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것은 일본에 대해서만 행해지고 있는 국가 사업으로 북한이나 중국 등 다른 나라에 대한 행사는 없다.
매년 12명의 독립 운동가를 선택하고 있지만, 금년은 반일 활동가는 아니고 12의 사건·사건을 「2025년 이번 달의 독립 운동」으로서 표창했다.그러나 이것에 안중근의 하얼빈의 이토히로부미 암살 사건이 들어 있지 않는 것에 국민의 반발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것.
1월=「국채 보상 운동」
1907년, 일본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진 빚 1300만원을 국민 힘으로 돌려주려고 하는 국권 회복 운동으로, 민족의 경제적 자립의 의지를 상징한다.
2월=「신간회 창립」
1927년, 민족주의자와 사회주의자가 연대해 창립한 최대 규모의 민족 운동 단체에서, 당시의 회원수가 4 만여명에 이르렀다.
3월=「3ܧ 운동」
1919년 일제 식민 지배에 저항한 최대 규모의 민족 만세운동으로,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의 원동력이 되었다.
4월=「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919년3ܧ운동을 계기로 대일본 제국의 국권 침탈과 식민 통치로부터 독립해, 민주공화국을 완성하기 위해서 1919년 4월 11일에 수립되었다.1945해에 광복을 완수할 때까지, 독립 운동의 구심점이 되었다.
5월=「근우회 창립」
1927년 5월에 결성된 전국적 여성 운동 조직으로, 여성의 지위 향상과 식민 지배 해방을 위한 선전 활동과 계몽 운동을 펼쳤다.
6월=「6䞆만세운동」
1926년,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일제에 저항한 민족 독립 운동으로, 신간회와 광주 학생 항일운동의 발판이 되었다.
7월=「광복회 조직」
1915년 7월, 대구에서 결성된 항일 독립 운동 단체에서, 독립군 양성 및 군자금 모금과 친일 세력 처단, 일제의 금품 수송 탈취등의 독립 운동을 전개했다.
8월=「일장기 말소 사건」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남자 마라톤에서 우승한 손기정(손·기젼) 선수의 사진으로부터, 가슴에 붙어 있던 일장기 마크를 삭제한 사건이다.일제 식민 통치에 대한 저항의 상징이며, 항일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었다.
9월=「한국 광복군 창설」
1940년 9월 17일, 쥬우케이로 창설된 임시 정부의 정규군으로서 대일 선전포고를 발표해, 항일 투쟁과 자주 독립의 의지를 전세계에 알렸다.
10월=「한글의 일제정」
한국어와 문장에 대한 일본의 감시와 탄압에도 불구하고, 학자들은 연구와 교육을 통해서 한글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했다.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해 1926년 11월 4일에 제정된 「카개의 날」은 1928년 「한글의 날」에 이름이 바뀌어, 광복 후 10월 9일로 일자를 변경해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다.
11월=「광주 학생 독립 운동」
1929년 11월 3일, 광주 지역의 학생들의 주도로 일어난 전국적 만세운동이다. 3ܧ운동 이후, 최대 규모의 민족 항일운동이며, 일본에 의한 식민지 시대 마지막 전국적 항일운동이기도 하다.
12월=「13도창의군 결성」
1907년 12월, 경기도양주에서 조직 된 최대 규모의 연합 의병 부대에서, 전국에 퍼지고 있던 의병 세력 1만명을 모아 결성했다.일제 통감부의 격파와 국권 회복을 목표로 한 서울 진공 작전은 실패에 끝났지만, 이러한 시도는 그 후 항일운동에 불붙이는 도화선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