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취임 연설로 EV보급책을 철회
국가 에너지 긴급사태를 선언해 화석연료의 증산을 표명
2025/01/21 04:26
【워싱턴=다나카 히로시행】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20일의 취임 연설로, 「전기 자동차(EV)의 의무화는 삭제된다」라고 말해 바이덴전 정권이 기후 변동 대책으로서 추진해 온 EV의 보급책을 철회할 방침을 분명히 했다.
트럼프씨는 국가 에너지 긴급사태를 선언해, 화석연료의 증산을 표명.「(환경 분야에 대규모 투자한다) 그린·뉴딜 정책은 종료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