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도 대량의 한국인 관광객이 오는 구정월의 연휴기간, 인천국제공항에는 200만명 이상이 밀려 들 전망
2025년 01월 25일 사회 #시사 저널
금년의 구정월의 연휴기간중, 한국의 인천(인천) 국제 공항에는 200만명을 넘는 이용객이 집중할 전망이다.
원래 1월 1일이 아니고, 음력 1월 1일의 구정월을 축하하는 문화를 가지는 한국.금년의 구정월은 1월 29일로, 한국에서는 그 전후일(1월 28일과 1월 30일)이 휴일이다.
금년은 1월 25일이 토요일, 26일이 일요일로, 2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했기 때문에, 최단이라도 6 연휴가 되고 있다.
1월 25일, 국회·국토 교통 위원회 소속의 정·욘기 의원이 인천국제공항 공사등에서 받은 「인천 공항의 구정월 연휴기간의 여객 예측치」자료에 의하면,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의 인천 공항 이용 객수는, 출발객이 104만 6647명, 도착객이 109만 4454명으로, 합계 214만 1101명에 이를 전망이다.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21만 4110명이 인천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2024년의 구정월 연휴의 이용 객수(18만 9815명)보다 12.8%증가한 수치이며, 직전의 연휴인 추석(추석) 연휴의 이용 객수(20만 4480명)에 비해도 4.7%증가하고 있다.
일별로는, 1월 25일의 이용객이 22만 7725명이서 가장 많아, 그 다음에 26일(22만 7217명), 24일(22만 4885명)이 계속 된다고 보여지고 있다.
같은 기간중, 인천 공항을 제외한 전국 14의 지방 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은, 국내선이 16만 7793명, 국제선이 5만 9784명이서 합계 22만 7577명으로 예측된다.
직전의 연휴인 추석(국내선 18만 1038명, 국제선 5만 4673명)에 비하면, 국내선 이용객은 7.3%감소했지만, 국제선 이용객은 9.3%증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공사는 「다수가 집중하는 상황을 철저하게 관리하기 위해(때문에), 전국의 공항 현장 근무 인원을 통상시부터 126명 증원 해 추가 배치할 예정」이라고 분명히 했다.
(기사 제공=시사 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