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에 민주주의라는 혜택을 하사하셨다...
GHQ막부는 야마토 역사상 가장 민주적인 막부였다..
그 막부의 실권자인 맛까사 쇼군은
야마토 민주주의 시발점이요 아버지인 것이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아무리 도구 훌륭해도
그것을 사용하는 인간이 허접하면
그 도구는 무용지물이다...
제도로써 민주주의는 정착했지만
국민들의 의식은 아직도 천황을神으로 숭배했던
그 사상 그대로다..
즉, 야마토는 아직도 민주화가 이뤄지지 않았다...
뭐, 따지고 보면
자립에 의한 민주주의가 아닌
타인에 의한 민주주의이므로 한계가 있겠지..
그러나, 맛까사 쇼군이 없었다면
그 타인에 의한 민주주의조차도 없었을 것이다..
야마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