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수cm의 차이를 필사적으로 자랑해, 일본인을 작은 작으면 매도하는 어리석은 한국인 제군,
머리 모양의 차이로 식별할 수 없게 되는 정도의 신장차이를 자랑해 비참하게는 안 될까?
덩치의 크기로 우열을 결정하는 등이라고 하는 행위는 개 같은 놈이 할 것, 요점은 어리석은 짓이다.
비록 키가 커도 인간으로서의 그릇이 작으면 어쩔 수 없는, 타인의
키를 낮음 비밀 부츠를 신으면서 업신여기는 등 논외다.
키가 작은 것은 부끄러워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으로서의 그릇이 작은 것은 부끄러워해야 한다
것이면 한국인은 깨달아야 하는 것인, 뭐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한국인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