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화석연료 사용 감축을 통해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줄이려는 노력에도 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는 오히려 석탄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석탄 수요 증가세는 아시아 국가들이 이끌고 있는데 중국이 단연 선두다.
중국은 작년 석탄 수입량이 전년 대비 14.4% 증가한 5억4270만t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IEA에 따르면 중국은 2023년 기준 전 세계 석탄 소비의 56% 이상을 차지하며 세계 최대 석탄 소비국으로 자리 잡았다.
----계속 온난화되면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