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약한 조선의 대마도 침략
글쓴이 7 JAPAV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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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군이 죽인 것은 민간인이고 싸운 것은 소년병이라든가 2500명이 전사해서 도망쳤다든가
오늘도 바보도 믿지 않을 어처구니 없는 거짓말만 늘어놓고 있는 일본인.
大軍繼至泊豆知浦賊皆喪魄遁逃
대군이 이어서 豆知浦에 정박하자, 도적이 모두 정신을 잃고 도망갔다.
我師分道搜捕奪賊船大小百二十九艘擇可用者二十艘餘悉焚之
우리 군사가 길을 나누어 수색하여, 크고 작은 도적의 함선 129隻 중 사용 가능한 20척을 남기고 모두 불태웠다.
前後斬首百十四擒生口二十一
전후에 머리를 벤 것이 114人, 포로로 잡은 것이 21人이었다.
獲被虜中國男婦百三十一名
그리고 중국인 남녀 131人을 구출했다.
出典 : 조선왕조실록
일본인 거짓말쟁이는 이 부분의 倭寇를 죽인 것을 어민이라고 날조.
倭寇의 함선은 어선이라고 날조.
이때 조선군이 죽인게 일본의 민간인이었다면
어째서 일본의 민간인이 100명이 넘는 중국인 남녀를 포로로 잡고 있었던 것일까.
일본인의 거짓말은 出典도, 근거도 없는 거짓말에 불과.
李從茂等住船豆知浦日遣褊將下陸搜捕
李從茂 등은 豆知浦에 정박한 선박에 머무르고, 褊將을 상륙시켜 수색하게 했다.
復火其戶六十八焚其船十五艘斬賊九級獲漢人男婦十五名本國人八名
도적의 가옥 68戶와 선박 15隻을 불태우고 도적 9人의 수급을 베고, 중국인 남녀 15人과 본국인 8人을 구출했다.
據險設伏以待之實率軍士,登高欲戰,伏發突前,我師敗績
도적은 지형이 험한 곳에 모여 매복하고 기다렸다가, 朴實의 부대가 높은 곳에 오르려고 할때 기습하여 朴實의 부대가 패전하였다.
褊將朴弘信朴茂陽金該金熹等戰死我師戰死及墜崖死者百數十人
朴弘信,朴茂,陽金該,金熹 등이 전사하였고, 병사는 백여人이 전사하거나 절벽에 떨어져 죽었다.
右軍節制使李順蒙兵馬使金孝誠等亦遇賊力戰拒之賊乃退
右軍節制使 李順蒙과, 兵馬使 金孝誠 등이, 막아서 싸우자 도적이 도망쳤다.
出典 : 조선왕조실록
조선군의 유일한 패전의 부분은 이 부분.
일본인 범죄자가 납치한 중국과 조선의 민간인들을 구출하기 위해,
상륙 작전 후, 대마도의 산 속을 수색하던 소규모의 수색대 중 한개였던 朴實의 부대가
倭寇의 기습으로 피해를 받은 것.
조선의 다른 부대가 나타나자 倭寇는 다시 대마도의 깊은 산속으로 도망친다.
하지만 일본인 거짓말쟁이는 백여명의 사상자를 2500명이라고 날조.
기습 후 倭寇는 조선군을 피해 다시 도망쳤지만,
거짓말쟁이는 이 소규모 접전으로 인해 조선군 전체가 퇴각한 것으로 날조했다.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일본인이 오늘도 평소처럼 거짓말을 토하고 있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