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열도에 重죄인의 유배지로
반사회적 성향을 가진 죄인의 후손들이 모여 사는
지역이 있다.
그런데 그 지역은 현대에 와서도
여전히 반사회, 반국가 행위를 하며
일반 국민들과 다른 정서와 가치관으로
늘 갈등과 분열을 일으키는 행위로
국가를 혼란하게 만든다.
더구나 열도와 敵國인 나라의 스파이 짓을 하며
국가 이익과 단합에 저해를 일으킨다.
이런 지역을 그냥 불쌍하다고
가만히 내버려둘까?
아니면 일거에 척결 청소해
더 이상 반국가 행위를 못하도록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