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스페이스 셔틀 `브랑` (플라모델)

우크라이나의 A모델로부터의1/72 소련 스페이스 셔틀 브랑의 오래간만 재생산의 안내입니다.
브랑은 구소련이 1980년대에 개발한 유익우주 왕래기로, 「브랑」은 러시아어로 「눈보라」, 특히 「스텝의 비바람」을 의미합니다.
브랑은 미국의 스페이스 셔틀과는 형상이야말로 비슷하지만, 발사 시스템은 완전히 차이가 납니다.
브랑에게는 메인 엔진은 갖춰지지 않고, 동시에 개발된 에네르기아가 궤도까지 옮기는 말하자면 유료 하중입니다.
브랑은 메인 엔진을 장비하지 않기 때문에(귀환용의 역분사 로켓은 기체 후미에 장비), 메인 엔진과 연료 탱크가 없는 분 오비타의 자량이 가벼워져 적재량이 많아지는 것 외에 착륙시의 속도를 내릴 수 있으므로보다 안전하게 대기권재돌입을 할 수 있다고 하는 메리트가 있어요.
또 주엔진을 탑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로켓의 부진 시에는 에네르기아를 떼어내, 자세 제어 엔진등을 이용해 자력으로 활주로에 귀환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브랑은 1988년 11월 15일에 바이코누르 우주 기지로부터 발사되어 206분간에 걸쳐 무인으로 지구 궤도를 2바뀌 돌면, 발사 장소인 바이코누르 우주 기지의 활주로에 자동 착륙을 성공시켰습니다.
1992년에는 유인 비행을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1991년에 소련이 붕괴했기 때문에 계획은 소멸했습니다.
이 A모델의 킷은 동체와 주 날개가 하나의 FRP 소재 파트로, 조정석내, 착륙 장치, 수직꼬리등의 파트는 인젝션 플라스틱제입니다.
완성시에는 전체 길이 약 505 mm, 전체 폭 약 332 mm가 됩니다.
1 종류의 디칼이 부속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