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신교에 빠지고 목사에 세뇌되어 자식과 형제들에게도 외면 당한 처지
한마디로 기독교가 아닌 목사의 말에 미쳤다고 볼 수 있지만 이성과 지능이 부족한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자신들만의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그 미친 사람들을 대상으로 개신교가 선동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ww2에 전국민이 집단적으로 세뇌된 일본인 처럼
세뇌 되어 과거에 행동했던 자신들에 대한 인지나 잘못도 느끼지 못할 것이다.
그런 자각 지능이 없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수레 바퀴 처럼 계속 그 둘레에서 회전하는 인생으로 교회에 가서 하나님을 찾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기도하면서 힐링 하겠지.
그것이 그들의 삶의 원동력 같다.
목사는 정치인과 연결 되어 있는 것이다. 정치가 종교를 이용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