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슬 하는 것도 항의되었으므로 30분만
한국 경제 사절단과 면회한 미 상무장관
「 각 기업 10억 달러씩 낼 수 있다」

(사진:조선일보 일본어판) ▲일러스트=UTOIMAGE
미국의 라토 닉 상무장관이 한국의 경제 사절단과의 면회에서 미국에의 투자를 호소해 「(기업 마다) 10억 달러( 약 1500억엔)를 투자하면 익스프레스·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의 생각을 나타냈다.
라토 닉 상무장관은 한국 경제 사절단과의 당초의 면회 일정을 일방적으로 캔슬하고 있었지만,2일간의 일정을 모두 끝낸 다음날의 이번 달 21일(현지시간)에30분 정도 면회에 응했다.
상기의 발언은 그 자리에서 나온 것 같다.라토 닉 상무장관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맡는 SK그룹의 최태원(최·테워) 회장을 시작해 삼성, 현대 자동차, LG 등 한국의 4 대재벌 그룹이나 한파, HD현대, 한국 수력 원자력 등한국의 재계 관계자 10명 이상에 대해서 대미 투자를 반복해 호소했다고 한다.
한국측의 출석자등은 「한국은 과거 8년간에 1600억 달러( 약 24조엔) 이상을 미국에 투자해, 이것에 의해 80만 이상의 고용을 창출했다」라고 강조했지만, 구체적인 투자 계획은 분명히 하지 않았다고 한다.
■미 상무장관의 무례한 태도 한국측과의 면회를 돌연 캔슬, 항의를 접수 30분만 면회에 응한다
한국의 경제 사절단 당초, 백악관 관계자 등 미국의 각료급이나 정부 고관등과의면회를 희망했지만, 미국의 비싼 벽을 실감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