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에 수출한다든가 말했다
한국의 원자력 플랜트는 어떻게 되었어?
미츠비시중공업은, 미국의 전력회사 르미난트가 코만체피크 원자력 발전소에서 채용하는 최신형 가압수형 경수로 US-APWR 2기의 플랜트 공급 계약 교섭을 개시하는 것에 합의해, 각서(MOU)에 조인했다.양 회사는 이것을 받아 계약 내용의 정치화를 향한 막바지 작업에 들어간다.또, 프로젝트의 파이낸스를 향해서 일본 무역보험(NEXI) 등 일·미의 금융기관이라는 협의도 본격화한다.
프로젝트는, 텍사스주 달라스 근교의 코만체피크 원자력 발전소에 신규 플랜트(3, 4호기)를 증설하는 것으로, 채용되는 US-APWR에 관한 미국 원자력 규제 위원회(Nuclear Regulatory Commission:NRC)의 각종 심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 등을 받아 이번 MOU 조인이 되었다.
덧붙여 이 조인에는, 양 회사의 합작회사인 Comanche Peak Nuclear Power Company LLC 및 당사 100%출자의 미국 현지 법인인 Mitsubishi Nuclear Energy Systems, Inc.(MNES)도 더해지고 있다.미츠비시상사도 이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당사의 US-APWR는 2007년 3월, 르미난트에 의한 복수의 원자력 발전 기술에 대한 평가의 결과, 선정된 세계 최대급의 최신형 PWR.전기 출력 170만 kW로, 1기근처의 발전 용량은, 텍사스주의 평균 가정 87만 5,000세대의 전력 소비에 상당한다.
당사는 수많은 원자력 발전 기기를 미국에 수출해 왔지만, 2006년 7월, 워싱턴 D.C.에 MNES를 설립해 US-APWR의 판매 활동을 본격화.그 후, 달라스나 피츠버그 등 전미 4개소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고, 미국 정부, 전력 업계에의 대응을 강화, 인원 체제도 2009년도내에는 배증시켜, 200명 이상으로 확충하는 예정.
US-APWR의 설계 인증(DC)은, 2008년 2월에 NRC에 수리되어 현재 심사중.
또, 르미난트도 2008년 9월에, 코만체피크 3, 4호기의 건설 운전 일괄 허가(combined license:COL)를 NRC에 신청, 동12월에 수리되고 있다.이것에 의해, 2011년 12월까지 NRC는 심사를 완료, 그 후, 최종적인 COL 인가를 취득할 수 있을 전망이 되고 있다.
당사는 1970년 이래, 국내 23기의 PWR 플랜트의 건설 실적이 있어, 현재 24기목의 PWR를 건설중.또, 플랜트의 운전 개시 후도 폭넓게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르미난트는, EFH(Energy Future Holdings Corp.) 산하의 대기업 전력회사.원자력 발전 230만 kW, 석탄 모닥불력 발전 580만 kW 등 텍사스주에서 약 1,830만 kW의 발전능력을 보유해, 전력 사업 전반으로 강한 경쟁력을 가진다.또, 광산 사업(석탄)등도 다룬다.
덧붙여 EFH는, 달라스에 본거지를 두는 에너지 관련의 주주 회사에서, 텍사스를 중심으로 수많은 공익 사업회사를 가진다.
당사는 향후도, 르미난트와 밀접하게 제휴하면서, 코만체피크 3, 4호기의 건설에 전력으로 임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