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죽이고 있어도 죽을 판인데
대놓고 죽여달라고 애원하고 있다.
중국인을 학살하고 재산을 몰수한 DNA가 착실하게 계승되고 있다.
역시 그냥 넘어갈리가 없다.
중국 거주 중국인도 여차하면 죽을 판인데
시진핑 개새끼하는 해외 거주 중국인 따위
공산당 안중에 없다.
1. 해외 살다보니 중국사람들을 만나며 느낀점은..항상 중국이 최고라고 한다. 그러다 홍콩사태 얘기같은게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면 이야기를 끊어버리고 무시한다. 해외에서 태어나고 자라도 부모가 엄청난 중화사상을 심어준다. 고로 정치적인 얘기가 조금이라도 나오면 말이 전혀 안통한다. 무조건 중국이 최고란다. 그래서 내가 중국이 최고인데 왜 중국밖에서 사냐? 그 좋은 중국에 가서 살면 되지 않아? 왜자꾸 해외에 건물사고 땅사고 이민오냐? 라고 물으면 벙어리가 된다.
2. 천안문 사태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게 아니라
모르는 척을 하고 있다는 거구나...
세뇌라기 보다는
교육되어 있는 거네
3. 실제 중국인친구와 대화하다가 깜놀함. 나보다 어린 26살여자앤데 너무 당연하게 “목적을 위해선 수단은 무관하다. 거짓말이나 폭력이 있을지라도. 민중은 우매하기때문에 국가가 컨트롤하는게 당연하다” 이런 소리하니까. 국민의 자유라는 가치는 중요하다고 생각도 안함
4. 말하고싶어도 말못할듯. 그렇게 세뇌되어왔고 말하면 죽는ㅎ
5. 말하면 바로 죽으니까 피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