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일간지 디펠트
일본의 급진적 민족주의자들은 이웃나라의 특정 섬의 영유권을 둘러싼 분쟁이 발생하면 중국, 러시아 또는 한국대사관 앞으로 검은 버스를 타고 몰려가 항의한다.
가장 최근의 예가 독도인데, 일본은 이를 다케시마라고 부르지만, 한국은 1905년 독도를 일본에게 빼앗겼으며, 몇 십년 전부터 다시 이 섬을 되찾았다.
일본은 난징대학살, 731부대의 인간생체실험 등 다수의 전쟁범죄를 저질렀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중국의 수천명의 여성들을 위안부라는 미명하에 끌고가 매춘을 강요했다
일본학교의 몇몇 역사 교과서에는 일본의 전쟁범죄가 언급되지 않거나 사실이 왜곡되고 있다. 전쟁범죄 사실을 왜곡한 일본교과서가 아시아에서 반일시위를 유발한 요인이다.

프랑스 일간지 리샤베리옹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항복한 지 60년이 지난 오늘날 대부분의 일본 국민들이 과거의 전쟁범죄 역사를 모르거나 부인하고 있다.
2005년 일본을 취재하고 돌아온 한 언론인은 일본이 학교에서 1920년 이후의 역사를 가르치지 않고 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독일과는 달리 일본이 그들의 전쟁범죄 역사를 깨끗이 정리하고 반성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 일본인들은 자국 역사의 가장 어두운 부분들에 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다.

영국 BBC 방송
일본군은 매우 잔혹하였다. 일본인의 잔혹한 행위는 많은 아시아국가에 기록으로 보존되고 있다. 독일과 달리, 일본은 겉으로는 사과를 하지만, 학생들에게는 어떤일이 있었는지 가르치지 않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본 정부는 과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적절히 사죄하지 않고 있다. 일본 국민들이 진실을 알게될까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The Japanese government has not recognised it and apologised properly, because they don"t want to let the Japanese people know the truth

일본 정부는 역사를 왜곡하기 위해서, 매월 $60,000의 거액을 전문 로비스트에게 지불하고 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The Japanese government pays his firm about $60,000 per month to lobby on the sole matter of historical issues related to World War II

http://www.newsweek.com/id/50792
미국 뉴스워크지
일본인들은 모든 외국인 방문객으로부터 듣기 좋은 말이 나오길 기대하는 편이다. 지난 9월 도쿄에서 헬무트 슈미트 전 독일 총리의 초청 강연이 있었다. 그런데 그는 일본이 과거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책임을 간과한다고 노골적으로 비판해 주최 측을 머쓱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이런 통렬한 결론마저 내렸다. "불행하게도 일본은 진정한 우방이 많지 않다.
일본 관리들에게 가장 비통한 사건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시도가 완전히 실패한 일이다. 아시아의 주요 나라들 중 일본의 그런 야망을 지지한 나라는 하나도 없었다.
일본이 지난 반세기 동안 아시아에 투자 차원에서 수십억 달러를 사용했는대도 말이다. 이웃들과의 계속되는 긴장은 세계 각국이 일본을 보는 시선을 바꾸고 있다.
현재 5개 상임이사국보다 많은 금액을 부담하는 일본이다. 그러나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관련한 공식 의안이 지난 8월 유엔총회에 상정됐을 때 아시아 국가 중 공식적 지지 의사를 표명한 나라는 아프가니스탄 부탄 몰디브 세 나라뿐이었다.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7/07/30/AR2007073001171.html
미국 워싱턴 포스트
Rep. Tom Lantos, D-Calif., labeled as "nauseating" what he said were efforts by some in Japan "to distort and deny history and play a game of blame the victim."
랜토스 위원장은 끊임없이 역사를 왜곡하고 부정하며, 희생자들을 비난하는 등 장난을 치는 일부 일본인의 행동에 구역질이 난다(nauseating) 라고 지적했다.
동티모르
우리 역시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제의 침략을 받아 9만 여명에 달하는 동포들이 죽음을 당했으며 모든 것이 파괴되어 가난과 고통 속에 살아야 했다. 당시 우리뿐 아니라 인도네시아인들 역시 고통을 당했다.
- 구스마오 동티모르 대통령 인터뷰
출처: mms://ohmyvod.ohmynews.com/ohmytv/vod/1500/040616-1.wmv
대만
"영국인들이 우리의 피를 빨았다면,일본인들은 우리의 뼈를 땅에 묻었다
중국 산시성(陝西省) 시안(西安)에 있는 한 술집 앞에 일본인은 출입금지 라고 적힌 팻말이 붙어있다.
필리핀
"(맥아더 원수 지휘하의 연합군이 마닐라 북부의 항만지구 바탄을 탈환하여, 일본군이 후퇴를 결정했을 때) 일본군들은 강간과 살인의 광란에 빠져 있었다.
집집마다 수류탄을 내던지고 사람들이 몰려 숨어있는 대피소를 폭격하며 운 나쁘게 걸린 시민을 건물 안에 잡아넣고 방화하고 나머지는 총검으로 찌르고 목을 쳤다. 수백명의 여자가 강간당한 후 참살됐다.
남자는 돼지처럼 사지를 꽁꽁 묶인 상태로 군도에 숨통이 끊기거나 총살됐다. 야만적 병사들은 성적 폭행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여자의 유방을 칼이나 총검으로 도려냈다.
또 갓난아기와 어린애는 눈알을 도려내고 벽에 머리를 처박아 죽였다. 이 사건으로 15만 명 이상의 필리핀 시민이 학살당했다"
-필리핀의 저널리스트 겸 출판 업자 맥스 V 솔리벤의 회고록에서(1988년)
"태반의 동남아시아 나라들이 입 밖에 내지 않는 감정이 있다. 그것은 일본이 전쟁에서 얻지 못한 것을 경제에서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고 하는 것이다."
-페르디난드 E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베트남
"대다수의 월남인은 월남 전쟁 중에 미군이 저지른 잔학 행위에 대해서 미국인을 용서하고 있다. 그런데 그를 포함한 베트남인의 다수가 태평양 전쟁 중에 일본군에게 호되게 당한 것에 대해 아직까지도 일본인을 용서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원한의 뿌리가 깊은 것은 일본인이 처음에 인도차이나의 해방론자로 행세하다가 곧 본성을 나타내 가증스러운 압제자가 되었기 때문이다."
-베트남의 외상 구엔 코 탁
“일본군이 진주한 1944년말부터 1945년초 6개월만에 북베트남에서만 200만명의 아사자가 발생했다”며 “일본군의 진출이 동남아국가가 서구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하는 계기가 됐다는 일부 일본 교과서의 기술은 허구에 불과하다”
-"반 타오" 베트남역사연구원 원장
출처: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200105180285
인도네시아
"처음에는 인도네시아인으로부터 아무 반발도 없었다. 아마 그들은 가증스러운 네덜란드인을 축출해준 일본인을 전적으로 신뢰했던 모양이었다.
또 일본인도 당초에는 우호적이었다. 그러나 점차 머리를 짧게 깎은 누런 피부색의 남자들은 태도를 바꿔 잔인해졌다. 그들은 대단한 재난을 예고하는 전령사였다.
마을 사람들은 전원 노예와 같이 강제로 끌려나가 도로, 다리, 항구, 그리고 바위산의 사면에 방어 성채를 구축해야 했다."
-인도네시아 Panji Masyarakat(1984년 11월 21일자)
미얀마
"그들의 손에 묻은 이 새로운 피는 일본인이 생각하고 있을 정도로 곧 사라지지 않는다. 이와 같은 정책 결정은 미얀마인의 역사적 공포를 진정시키기는커녕 제2차세계대전 중의 불행한 사건을 상기시킨다.
양곤 정부에 대한 새로운 원조는 우리들의 적지않은 허용정신에 무거운 짐을 부과하는 것이다."
-1990년대 일본 정부의 양곤의 군사정권에 대한 재정원조의 확대를 비판하며 Bangkok Post
싱가포르
"일본인은 자신의 잘못을 전혀 사죄할 줄 모르는 민족인가?"
-1991년 봄 일본의 가이후 수상이 싱가포르에서 "사죄"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깊은 반성"을 표명하는 데 그쳤던 것을 논평하며 The Straits Times
미국
"일본은 아직까지 전쟁범죄에 대해 충분히 사과하지 않고 있으며 일본의 진정한 사과없이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은 없다. 일본의 진정한 사과 기피로 한국과 중국이 반일감정을 버리지 못하므로서 동북아의 근원적인 불안요인이 제거되지 않고 있다. 일본에서는 전범인 도조 히데키를 전쟁영웅으로 미화하는 영화가 베스트셀러가 될 정도로 반동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다"
-뉴욕타임즈
"일본이 인도주의의 원칙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국의 이익과 자국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자기애(自己愛)에 의거하여 행동하고 있는 것은 명백하다.
그들은 강력한 진공청소기로 동남아시아 전지역을 일소하고 있으며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대단한 재앙이 아닐 수 없다."
-"마하틸과 나카소네는 회원이 두 명인 상호친찬 클럽을 결성했다"라고 비웃음 받았던 80년대의 말레이시아와 일본의 유착을 경계하며 Newyork Times, 호세 시오닐
“일본의 군사 강대국화 가능성이 주변 지역을 놀라게 하는 이유를 일본중학생들이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이는 위험스럽고도 용납할 수 없는일로 학생들은 사실을 교육받아야 하며 정부는 이를 확인해야 한다"
-시카고 트리뷴
호주
"역사교과서문제는 근본적으로 제2차세계대전 후 일본의 전쟁책임문제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범처리가 불충분한 가운데 냉전을 맞아 일본제국주의의 과거청산이라는 과제는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결국 이는 최근 "國體"라든가 "천황절대주의"등 1930년대의 의식이 다시 부상하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특히 사회당마저 헌법,국기와 국가문제등에 대해 입장을 바꾸고 있으며 지도급 지식인들도 점차 국가주의쪽으로 기울고 있는 실정이다."
개번 매코맥 (호주국립대 교수)
프랑스
한일관계는 ‘화해(reconciliation)’하는 게 아닙니다. 화해란 양측에 잘못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죠. 일본의 역사, 음식 모두가 한국으로부터 전해졌어요. 그런데 이를 인정하지 않고 진실을 왜곡한 쪽은 일본입니다.
-프랑스의 석학 기 소르망
"일본의 점령을 경험한 이 도시의 원로들에게 있어서 탄 벤 수이 탑의 일본제 세이코 시계는 삼키기에는 너무나 쓴 환약이다. 특히 최근 일본인이 제2차세계대전의 역사를 수시로 고쳐쓰려고 시도하여 아시아 여러 나라의 분노와 반발을 사고 있는 것을 보면 그렇다.
일본의 점령군은 이전에 다름아닌 이곳 말라카 타운 스퀘어에서 지역시민의 참형을 공개하며 나머지 주민들에게 본보기를 보였던 것이다. 가장 사랑하는 육친을 아무 이유도 없이 빼앗긴 슬픈 기억은 많은 말레이시아 사람의 가슴에 아직 살아있다"
-1886년 중국인 박애주의자가 건설한 쿠알라 룸프르의 시계탑의 시계가 1982년 암암리에 일본제 세이코 시계로 대처된 것을 규탄하며 로버트 탄
독일
"과거사 인정을 위해서는 가해국의 무조건적인 과거반성, 정치 적 논리에 얽매이지 않는 학자들의 자율성 보장이 필요하다. 히 로시마 원폭투하로 스스로를 희생자로 인식하는 일본은 전쟁 책 임에 대한 명확한 책임의식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독일과 크게 다르다."
-게오르그 에커트 국제교과서연구소’의 볼프강 횝켄 소장(라이프치히대 교수)
"일본이 침략 역사를 명확히 사죄하지 않으면 주변 국가와의 우호관계가 성립될 수 없다. 최근 일본에 침략 역사를 미화한 역사 교과서가 등장한 것은 큰 문제이며 앞으로 불행한 침략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는 것은 모든 사람의 공통 과제다"
-헬무트 슈미트 前 독일 총리
"일본의 역사 왜곡은 한일 관계및 중일 관계에 중대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일본의 교과 과정에서 교과서가 차지하는 비중은 독일의 경우보다 더 크다고 밝히고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할 수있는 비판력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자유로운 역사 서술이 선행되어야 할 것 이라고 지적"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AZ(독일일간지)
영국
"일본 역사 교과서 문제가 한국민의 분노를 촉발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엄격한 검정을 통과한 일본 역사 교과서가 항상 한국, 중국 등에서 물의를 일으키는 것은 일제의 잔혹한 식민 통치의 피해를 당한 이웃나라들에 실질적인 사과를 하지않은 채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
-BBC방송
"일본은 전쟁희생자에 대한 보상금문제에 대해 종전협정에서 이미 다뤄진 일이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는데, 이는 도덕적인 측면을 무시하는 형식주의적인 태도라고 할 수 있다. 일본정부가 자국 어린이들에게 과거사를 제대로 가르치려고 하지 않는 상황에서 일본정부가 한국 국민에게 하는 사과가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과거 일본을 다스렸던 광신주의자들과의 관계를 끊지 않는 한, 일본은 다른 나라들에게 테러리즘에 대해 설교할 처지가 못 된다."
말레이시아
"나는 일본인에게 요구한다. 무엇을 얻을 수 있느냐만 신경쓸 것이 아니라 무엇을 줄 수 있느냐에 대해서도 눈을 돌려 달라고.
우리는 언제까지나 장작을 패며 물을 푸는 천한 노동자로 있을 수는 없으며 또 그럴 생각도 없다."
-Asia Wall Street Journal에서 마하틸 모하멧 말레이시아 수상
"일본은 융자를 제공하지만 또 다른 한 손으로는 마치 마술사처럼 두 배 이상의 것을 도로 빼 간다"
-퉁구 아브덜 라만 말레이시아 초대수상
한국이 니네 스승이라는게 쪽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