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2번째에 최첨단 디지털 박격포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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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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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방위산업의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되고 있다.최근, 국내가 있는 방위 산업 기업이,
프랑스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에 최첨단 디지털 박격포를 개발했다.
한국 국방위산업 기업 위어가 개발한 120밀리 박격포 모듈은, 사격 통제 장치와 항법 장치,
포제어장치 등 첨단 구동 시스템을 도입한 디지털 박격포다.
이번 개발된 박격포에는 위성 항법 장치, 즉 GPS를 이용하고, 자동으로 포조준 각도와 사거리
(을)를 계산하도록 설계되고 있다.관측병이 공격 지점의 표적 좌표를 입력하면, 컴퓨터 사격 통제
장치는 미리 입력된 풍속·풍향등의 데이터를 계산해, 정확하게 조준각을 설정한다.계속 되어
표적으로 향해 스스로 포신을 움직여, 목표물을 명중시킨다.
이 박격포가 일선 부대에 배치되면,‘계산병'직무가 필요없게 된다.또 발사 과정에서 포가 흔들려
도, 컴퓨터가 포신이 흔들리는 분까지도 계산하는‘지능형 박격포'다.
위어의 관계자는 「이번 박격포 모듈은 전차 뿐만이 아니라 트럭 등 일반 차량에도 탑재할 수 있는 만큼
활용성이 높고, 일선 부대에 보급하면 기동력과 운영능력의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원문보기
世界で2番目に最先端デジタル迫撃砲を開発
韓国国防衛産業の技術は世界最高水準と評価されている。最近、国内のある防衛産業企業が、
フランスに次いで世界で2番目に最先端デジタル迫撃砲を開発した。
韓国国防衛産業企業ウィアが開発した120ミリ迫撃砲モジュールは、射撃統制装置と航法装置、
砲制御装置など先端駆動システムを導入したデジタル迫撃砲だ。
今回開発された迫撃砲には衛星航法装置、すなわちGPSを利用して、自動で砲照準角度と射距離
を計算するよう設計されている。観測兵が攻撃地点の標的座標を入力すれば、コンピューター射撃統制
装置はあらかじめ入力された風速・風向きなどのデータを計算し、正確に照準角を設定する。続いて
標的に向かって自ら砲身を動かし、目標物を命中させる。
この迫撃砲が一線部隊に配備されれば、‘計算兵’職務が必要なくなる。また発射過程で砲が揺れて
も、コンピューターが砲身が揺れる分までも計算する‘知能¥型迫撃砲’だ。
ウィアの関係者は「今回の迫撃砲モジュールは戦車だけでなくトラックなど一般車両にも搭載できるほど
活用性が高く、一線部隊に普及すれば機動力と運営能¥力の向上に大きく寄与することになるだろう」と
話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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