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입국 거부의90%, 일본과 미국에서 발생~주된 이유는 입국 목적 불명
(영종도=연합 뉴스) 외국 여행을 떠나 발해 목적지의 공항이나 항만에서강제적으로 출국 당한 한국인
의 10인중 9명은 일본과 미국에서 입국이 거부된 것을 알았다.
20일, 법무부 인천(인천) 공항 출입국 관리 사무소에 의하면 금년 1~6월, 해외 각국의 입국 심사
과정에서 입국이 거부된 우리 나라의 국민은 1천 217명으로, 이 중 63.1%에 해당되는 768명이 일본으로부터 려
라고 왔다.계속 미국이 216명(26.2%)으로 대부분, 중국 83명(6.8%), 캐나다 31명(2.5%), 오스트레일리아 24
사람(2%), 영국 21명(1.5%) 등의 순서였다.
입국이 거부된 것은 여성이 747명이서 남성(470명,39%))보다 대부분, 연령별에서는 30대가 338명(29%),
40대 320명(26%), 20대 229명(19%) 등이었다.
거부 이유는 입국 목적 불명이 1천 39명(85%)이서 압도적으로 많아, 비자미소지, 패스포트 파손, 패스포트 유효기간 6개월 미만, 심사 태도 불손등도 입국 거부의 이유가 되었다.
출입국 관리 사무소는 여름의 해외 여행 시즌이 가까워지고, 입국 거부가 증가하면 전망된다고 해
▲방문 목적, 해당국 숙소, 지인 연락처의 파악▲비자 유효기간 확인▲비자의 종류와 입국 목적 일치 확인▲패스포트 유효기간, 파손 유무의 확인 등 외국의 입국 심사에 대해서 사전에 철저하게 갖추는 듯
충고했다.
출입국 관리 사무소 관계자는 「출국전에 세밀하게 여행지의 국가의 입국 심사의 준비를 해야만 예기할수 없다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무엇보다 입국하는 국가의 법률과 출입국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박·소민 기자
소스:매일 경제/연합 뉴스(한국어) 한국인 입국 거부90% 일본과 미국에서 발생
http://news.mk.co.kr/newsRead.php?sc=50600002&cm=%EB%A0%88%EC%A0%80%C2%B7%EA%B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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