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나우뉴스]가까이에서 벗이 되고 즐거움을 주는 애완견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최근 일본의 한 장난감 전문회사가 개의 소리를 사람의 언어로 통역하는 기계를 개발했다.
‘타카라 토미’사가 개발한 ‘바우링궐’(Bowlingual)은 개가 짖는 소리를 인식해 작은 컴퓨터로 보낸 뒤 소리를 분석해 즐거움, 슬픔, 흥분 등 6가지 상태를 모니터에 보여준다.
이 회사는 2002년 비슷한 콘셉트의 장난감을 출시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더 다양하고 정교한 기술을 도입했다. 이번에 나온 버전은 ‘나와 놀아주세요’ 등 간단한 대화형 표현도 가능해 애견가들의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
이밖에도 개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개가 무슨 말을 했는지 녹음하는 자동응답 기능을 담했다. 또 통역한 개의 소리를 모니터에 보여주기만 한 이전 것과는 달리 사람의 목소리로 읽어주는 기능을 추가했다.
토미사의 대표인 치에 야마다는 “애완견 주인은 이 기계로 개와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다.”면서 “공원에서 뛰어놀거나 집에서 쉴 때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다음 달 일본에서 출시될 이 기계는 1만 9950엔(약 26만 6000원) 상당이며, 최근 열린 도쿄 토이 페어에 출품됐다.
[일본]개소리 통역하는 기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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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馬鹿話通訳する機械発売開始
[ソウル新聞ナウニュース]近くで友になって楽しさを与える愛玩犬の心が分かる?
最近日本のあるおもちゃ専門会社が犬の音を人の言語に通訳する機械を開発した.
‘タカだとトミ’死が開発した ‘バウリンググォル’(Bowlingual)は犬がほえる音を認識して小さなコンピューターに送った後音を分析して楽しみ, 悲しみ, 興奮など 6種状態をモニターに見せてくれる.
が会社は 2002年似ているコンセプトのおもちゃを出市したことがあるのに, 今度はもっと多様で精巧な技術を取り入れた. 今度出たバージョンは ‘出て遊んでください’ など簡単な対話形表現も可能でエギョンがドルの雪道を一身に受けた.
この以外にも犬主人が席をはずしたうち犬が何のものを言ったのか録音する自動回答機能を垣した. また通訳した犬の音をモニターに見せてくれてばかりした以前のとは違い人の声で読んでくれる機能を追加した.
トミ社の代表である寸に山田は “愛玩犬主人はこの機械で犬ともっと近くなることができる.”と “公園で飛び回って遊ぶとか家で休む時有用だ.”と説明した.
来月日本で発売開始されるこの機械は 1万 9950円(約 26万 6000ウォン) 相当であり, 最近開かれた東京トイペアに出品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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