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 활동가, 학생 등 민주세력이 그토록 데모하고 목청 터져라 외쳐도
"정말로 그게 될까?"라는 분위기가 팽배했지만,
결과는 알다시피 당대의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다.
예측은 언제나 힘든 일이지만
당대의 보편적 인식이 영원히 계속되리라는 발상은 근시안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게 한국인의 한계다"라는 당대의 고정관념이
후대에는 "틀딱들은 왜 계속 그것만 말하지??"가 되는게
한국인의 특징이기도 하다.
ps; 당대의 고정관념에만 사로잡힌 틀딱은 죽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