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으로부터 중학교3학년때인가 기숙학원을 갔거든 ?? 근데 새벽6시에 아침체조시간에
그 체조중에서 2명이서 등받이 해줘서 몸푸는거 있잖아??
내가 그때 등받이 해서 하늘을 봤는데 기숙학원이 자연속에 있다보니 하늘이 깨끗하더라고 그래서
내 인생 처음으로 별자리를 봤어 그건바로 북극성,북두칠성
암튼 결론은 종나 신기했음 내가 어렸을때 산에서 너구리 볼때보다 더 신기했슴
지금 까지도 그렇게 신기한 일은 없었음 그런데 내일 북두칠성 본 일보다 더 신기한 일 일어나네 ;;
근데 개기일식 일어나면 정말 캄캄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