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1억 3천만명이 돈을 주고 속는 것이 견딜 수 없어서
일본 온천 저널리스트 1인자 코모리 타케노리(小森威典)가 충격적인 양심고백!
고도성장기에 우후죽순으로 온천을 파내서
현재 심각한 온천 부족에 시달려
진짜 온천은 전국에 약 13,000채로 1% 정도
1. 가수량을 규제하는 법률없어 순도가 1%라도 온천이라고 할 수 있음
(천연 온천이나 겐센카케나가시(源泉かけ流し) 간판에 절대 속아선 안된다)
2. 순환 여과장치로 머리카락이나 쓰레기는 제거 가능하지만 사람의 피지와 땀 등은 제거 불가능
3. 물 갈이는 호생노동성의 법령아래 일주일에 1회만으로도 OK라 레지오넬라균이 발생하기에 대량의 염소를 첨가하는데 오히려 피부 미용에 천적.
4. 물의 온도가 떨어지면 다시 데워서 욕조로 되돌리기 때문에 차라리 집에서 깨끗한 물로 목욕하는게 낫다
식품 위장이 판을 치는 사회인데 온천 위장은 없겠냐는 의미심장한 말로 마무리 ww
#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