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섬 상가 공실률 관련 내용 요약 (긴급출동 부동산 119)
- (00:00) 5,600억 원이 투입된 거북섬 상가의 공실률이 95% 이상으로 심각한 상황임.
- (00:50) 당초 87%의 공실률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건물 전체가 비어있는 곳도 존재함.
- (02:16) 거북섬은 해양 관광단지를 목표로 국비 3조 6,408억 원이 투입된 대규모 개발 사업 지역임.
- (03:12) 2년 전에도 공실이 많았으나, 현재는 더욱 심각해져 거의 모든 상가가 비어있는 상태임.
- (03:35) 인공 서핑장인 웨이브 파크 개장에도 불구하고 상권 활성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많은 공실이 발생함.
- (04:15)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조성 중이나, 상가 공실률은 여전히 매우 높은 상황임.
- (05:16) 전국 평균 공실률 약 13%, 심각한 신도시 공실률 20~30%에 비해 거북섬은 87% (체감상 90% 이상)으로 매우 심각함.
- (06:19) 2년째 장사 중인 상인은 분양 당시 조건과 실제 상황이 달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함.
- (07:35) 복합 스트리트 몰 역시 대부분 공실이며, 운영 중인 상점을 찾기 어려울 정도임.
- (08:40) 높은 공실률에도 불구하고 건물이 계속 지어지는 이유는 PF 대출 등으로 인해 사업 중단이 어려워 울며 겨자 먹기로 진행되는 측면이 있음.
- (09:35) 분양 당시 제시된 조건과 실제 상황이 맞지 않아 잔금 처리 및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이 있는 것으로 보임.
============
국비와 공무원이 개입되면 무엇을해도 망하는..
왜냐하면 책상에서 생각하고 실행하기 때문이다.